프롬 소프트웨어의 최신작이 닌텐도 스위치 2 독점으로 출시된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이번 신작은 전작 <블러드본>과 유사하게 19세기 빅토리아 시대를 모티브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증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기관차와 추진 장치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전작과 다른 '스팀펑크' 스타일의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닌텐도는 금일(2일) 온라인 쇼케이스 '닌텐도 다이렉트'에서 차세대 콘솔 '닌텐도 스위치 2'와 함께 프롬 소프트웨어의 신작 <더스크블러드(Dusk Bloods)>를 최초로 공개했다.
전투 장면에서는 검과 총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주인공이 적의 목덜미를 물어 무언가를 흡수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 외에도 공룡의 모습으로 변신해 적을 공격하는 장면과, 동양풍의 복장을 한 인물이 차크람을 무기로 다루는 장면, 마법으로 적을 높이 들어 떨어뜨리는 장면도 등장했다.






